제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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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중요양병원 장애인 운동선수 고용 계약식 진행

 




새해를 맞아 제중요양병원에 뜻깊은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1월 16일 제중요양병원은 장애인 운동선수 2명을 고용하였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운동하는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을 돕고 장애인 스포츠의 발전과
정부정책인 신규 일자리 창출에 호응하고자 계획되었으며 선수들이 대회에 입상할 경우
제중요양병원의 이미지 상승 및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날 진행된 근로계약식에는 제중요양병원에 입사하게 된 이예리선수를 비롯해 인천시장애인체육회 박신옥 사무처장과 오민식 기획총무 팀장도 함께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제중요양병원에 입사하게 된 2명의 선수는 인천시장애인체육회 펜싱 종목의 이예리 선수와 사이클 종목의 전지훈 선수입니다. 

이들 두명의 선수는 앞으로 제중요양병원에 소속되어 장애인 운동선수로 활약하게 되며, 
갤럭시에스엠의 '장애인 운동선수 트레이닝 및 지도교육' 시스템을 통해 부상 및 상해예방, 재활 관리, 근골격계 손상예방 프로그램, 멘탈 케어 및 고충 상담 등의 지도교육을 받게 됩니다.
 
근로계약식에 참석한 제중요양병원 장지훈 병원장은 "장애인 운동선수 분들을 만나니 지난해 열린 평창 패럴림픽이 생각난다. 그 때의 감동을 아직 잊지 않고 있다."라며 "이예리 선수와 전지훈 선수가 입사 이후 더욱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함께 자리에 참석한 인천시장애인체육회 박신옥 사무처장은 "이미 평창 패럴림픽은 많은 
이들의 기억에서 지워진 듯하다. 그런데 제중요양병원 측에서 먼저 패럴림픽을 언급해주니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든다."라며, "제중요양병원과 장애인 운동선수 모두에게 뜻깊은 하루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언론보도 자료


경기도민일보 (제중요양병원, 장애인 운동선수 2명 고용)

 



세계뉴스통신 (제중요양병원, 장애인 운동선수 고용 계약 체결)



경인일보 (전지훈·이예리 제중요양병원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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