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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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로 제중요양병원 2026년 시무식 새해시작을 알려요.

2026년을 여는 시무식

2025년이 지나가고 2026년이 찾아왔어요!

올해도 제중요양병원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어요!


1.병원장님 말씀으로 시작된 새해 인사

​

시무식은 병원장님 말씀으로 문을 열었어요.

올해 운영 방향과 환자분들께

드릴 서비스의 기준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셨고,

무엇보다 현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을 강조해주셨어요.

2.노조위원장님 말씀, 현장의 목소리를 연결해요

다음은 노조위원장님 말씀이었어요.

​

구성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짚어주면서도,

​

서로가 지치지 않도록 소통하자는

메시지가 중심이었어요.

3. 이사장님 말씀, ‘방향’이 선명해지는 순간

마지막 축사는 이사장님 말씀이었어요.

새해에 병원이 지향하는 가치와

지역사회 안에서 맡을 역할을 정돈해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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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우리가 왜 이 일을 하는지’가

다시 또렷해졌어요.

​

제중요양병원이라는 이름으로

환자분들을 만나는 매일이,

결국 신뢰로 이어져야 한다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4. 우수사원 발표, 박수로 전한 고마움

그리고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

우수사원 발표가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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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정현숙 수간호사님이

대표로 수상하셨어요.

​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 앞에서

묵묵히 쌓아온 친절과 책임감이 인정받는 장면이라, 보는 저도 괜히 울컥했어요.

5.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함께 남긴 시작

​

마지막은 단체사진 촬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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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에 다 담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직군이 모였지만,

그만큼 환자 한분 한분 하루를

완성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잖아요.

​

제중요양병원 2026년의 첫 기록이

사진으로 남으니, ‘올해도 같이 가자’는

약속처럼 느껴졌어요.


시무식은 길지 않았지만,

새해의 마음가짐을

다시 정렬해주는 시간이었다고 느꼈어요.

​

각자의 자리에서 할 일은 다르지만,

같은 마음의 온도로 이어나가겠습니다.

​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제중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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