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ias del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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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Hospital de Cuidados Jejung] Evento de Navidad de diciembre de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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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중요양병원입니다! 저희가 연말 행사겸 크리스마스 ¡Se llevó a cabo el evento! ¡¡¡Muchas personas asistieron!!!! ¡Antes del evento principal de la tarde! Nos convertimos en Santa. Recorriendo todas las salas, entregamos un regalo (calcetines)~~ ¡Así, llevando los regalos, entramos en la habitación del paciente y le dimos un saludo! que participaron 'Presidente Jung Yong-moon', 'Directora de Enfermería Lee Hyun-sook', 'Director de Administración Jeon Seung-min', '이현옥 총무부장님', '강수진 총무선생님' 감사드려요~~ 오전은 이렇게 양말 선물 드리기 행사가 있었답니다! Las sonrisas de los pacientes aún permanecen en mi memoria. ¡Bueno entonces~ ahora sí, vamos a tener el tiempo de concurso de canto en serio!? Antes de que comenzara, muchas personas ya habían salido y estaban sentadas así. ¡Un lugar de armonía entre pacientes, familiares y personal! 저희 병원 로비에서 진행했습니다~ El escenario de apertura es 강수진 총무사원과 Trabajador social Choi Myeong-hofue el MC y dio inicio~ 저기 보이는 많은 선물들!!!!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것인가!? Como jueces, son los que se ven en el centro 노정우 병원장님과 오른쪽에 Presidente Jung Yong-moon, y en el extremo derecho Jefa de Enfermería Lee Hyun-sookfue evaluado por Jejung Nursing Hospital. ¡Por favor, hagan una evaluación justa~! 첫 순서로는 '노정우 병원장'fue una interpretación de saxofón. 'Noche de paz, noche de amor', 'Mira por la ventana'¡nos han llamado! En Navidad, el elegante sonido del saxofón se entrelazó, haciendo de la celebración navideña un evento sumamente grandioso. 시작을 알렸습니다!! Y luego, en segundo lugar, es de Park Sang-cheol '¡Pum, tac, pum, tac!'을 불러주신 '염광문 간병사'¡Señor/a!!! ¡Fue una canción emocionante desde el principio! Al ritmo, otros cuidadores también subieron al escenario juntos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Estoy tan, tan emocionado~~~~! 세번째 순서로는 Paciente Jang00¡La canción con una historia! de Na Hoon-a 'No te vayas'였답니다~ ¡Nos hicieron sentir tranquilos con un tono tan triste y conmovedor! ¡De verdad parece que no debería ir! Entonces, como cuarto turno, ¡el orgullo de nuestro hospital! Equipo de limpieza ¡Fue una actuación de las señoras!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신유의 'Aguja del reloj'!! ¡También se pusieron vestimenta y lo decoraron de forma espectacular! ¡Un aplauso para nuestras señoras del equipo de limpieza, que son tan, tan maravillosas~~~! ¡Después de que termine esta emocionante actuación, el siguiente escenario! 온 가족이 다 오셔서 환자의 무대를 채워주셨다고해요~ 9층 'Paciente Song00'의 'Jingle Bell'!! 정말 오늘 너무나도 어울리는 선곡이었는데요~ A través de la nieve blanca~ en un trineo~ corriendo~~ ¡qué sensación tan refrescante~~! 그 다음으로는 의상팀이 따로 있을 정도로 ¡Vinieron vestidos de Papá Noel! Su hija vino desde lejos y ¡Dicen que lo prepararon junto con su madre! Sí~ de la habitación 601 김00님! 'La monja budista de Sudeoksa' ¡nos lo han llamado! con una voz tan hermosa que parecía estar en la montaña 불러주셨어요~ 따님께서는 발랄한 미소와 함께 환자의 곁을 지켰답니다! 자 다음은! 거의 공연날 바로 전에 신청을 해준 분이십니다. 차가워 보이지만 따뜻한 신사! 4층의 이00 환자의 노래! '동전인생'을 준비하셨는데요~ 씩씩하게 부르시는 모습이 아주 감명깊었답니다. 최고최고! 다음으로는 저희 이사장님의 아버지이신 '8층 정00환자'의 노래!! '청춘등대'를 불러주셨어요~! 이렇게 이사장님과 함께 해주셨답니다~ 크리스마스는 역시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는것이 행복한 날이지 않을까요~? 1부가 이렇게 막이 내리고 저희는 다양한 이벤트로 많은 분들이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퀴즈도 내고 추첨권도 진행했답니다~ 3번의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많은 분들이 경품을 타가셨어요! 영양제부터 해서 여러가지 상품이 그들의 손에!!! 축하드립니다~~! 자 그럼 2막을 시작해야죠? 2막의 시작은 차차제니의 마술쇼! 심사위원이자 간호부장이신 이현숙 간호부장님의 무대! 신문지에 물을 묻혔는데 젖지 않고 오히려 잘게 잘려서 날아가는 연출!! 너무나도 신기했는데요~ 이렇게 재미있고 신기한 마술을 준비해주신 이현숙 간호부장님께도 박수를 드립니다!!! 자 다음으로는 너무나도 유명한 노래! '남행열차'!! 누가 불러줬을까요!? 9층의 윤00환자와 그의 어머니께서 함께 불러주셨습니다. 비내리는 호남선~ 남행열차에~~~ 너무나도 신나는 명곡!!!! 잘 들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저희 병원에서 제일 유명하신 분! 4층의 최00님의 순서였습니다. 이분 역시 가족분들이 많이 참석해주셨는데요! 옹기종기 모여서 함께 해주시는데 너무나 큰 감동이었습니다. 이렇게 일어나셔서 열심히 불러주셨는데요~ 박상철의 '자옥아'를 부르셨답니다!! 손자까지 함께 나와서 추니 즐거움이 2배!!! 자 그 다음으로는 항상 2층에서 묵묵히 치료를 해주시는 분들이시죠? '최경우 재활치료부장님'과 '홍덕진 작업치료사 선생님'의 듀엣! 정말 너무나도 노래를 잘불러서 깜짝 놀랐답니다. 구수한 그들의 노래!!!! 김연자의 '십분내로'!!!!! GOOD!!! 자 환자로서는 마지막 순서입니다! 차분하고 인자함이 매력인 5층의 '남00 환자'의 무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이렇게 이쁜 모습으로 노래를 불러주셨습니다.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를 불러주셨는데요~! 맞습니다. 나이가 무슨 상관입니까? 신나게 잘 지내면 그만이지요! 그 다음 순서로는 원무부 최명호 사회복지사가 큰 마음을 먹고 준비했다고 해요~! 박현빈의 '샤방샤방'을 불러주셨습니다!! 멋진 노래를 한 최명호 사회복지사 선생님과 뒤에서 함께 해주신 미화반 여사님께 박수~~!! 그 다음!!! 오늘 무대의 하이라이트~~~! 간호부의 무대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카리스마! 하지만 공연에서는 귀요미!? 캐롤 '루돌프 사슴코'를 공연해주셨네요~ 이렇게 열심히 준비해주신 간호부 선생님들께 박수 부탁드려요~! 자 이렇게 저희들의 공연은 막바지에 이릅니다! 마지막 순서로는 이사장님의 노래! '흙에 살리라'를 불러주셨습니다! 피날레를 장식하며 오늘의 공연은 끝이났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중요한 시상식이 남아있지요!? 자 그럼 점수 취합 다 되어서 장려상 부문부터 발표하도록 할게요! 두구두구두구두구~~ - - - - - - - - - 축하드립니다. '징글벨'을 불러주신 '908호 송00'님!! 온 가족의 화합이 돋보이는 무대였습니다! 다음으로 '남행열차'를 열창하신 907호 '윤00'님 모자!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노래부르시며 신나하시는 모습 인상깊었습니다. 네 다음으로는 사연있는 노래를 훌륭히 소화해내신 902호 '장00님'!!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시계바늘을 신나게 불러주신 우리 미화반 여사님들! 장려상 축하드립니다!! '포트메리온 머그컵세트'를 가져가셨습니다~~! 자 장려상 다음으로는 우수상 부문이 있겠습니다. 너무나도 쟁쟁한 후보들을 선정하느라 심사위원분들이 고생하셨다고 해요 ㅜㅜ 자~ 복장 점수 만점! 수덕사의 여승을 불러주신 601호 김00님! 우수상과 더불어 해피콜프라이팬 세트를 받았습니다! 짱짱!! 다음으로는 내 나이가 어때서를 불러주신 505호 남00님!!!!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가습기 선물로 받아가셨습니다! 급하게 준비하셨지만 우수상을 가져가셨습니다. 407호 이00님 풀리오 마사지기 선물로 드립니다~~~ 축하드려요!! 자 그럼 신나는 무대 선보이신 직원분들도 우수상이 있었습니다!!! 먼저 첫번째! 멋진 듀엣곡 '십분내로'로 분위기를 up! 시켜주신 재활치료부!! 우수상 축하드립니다~~ 스팀다리미, 천혜향 선물로 받아가십니다~! 자 그럼 우수상 마지막 수상자는~~~~ '샤방샤방'을 불러준 '최명호 사회복지사'에게 돌아갔습니다! 에어프라이어 선물 받으셨네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자 그럼 이제 인기상, 최우수상, 대상 이렇게 딱 3부문이 남았습니다. 그 전에! 중간에 특별공연을 해주신 분에게 드리는 특별상이 준비되었다고 하는데요!? 네~~ 축하드립니다! 306호 이00님!!!! 연신 감사하다고 하시며 노래를 아주 잘 불러주셨습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자 그럼 받기가 가장 까다로운 '인기상'!!!! 과연 어느 팀이 차지했을까요!!?? 축하드립니다~ 간호부가 인기상을 받았어요~~ 후라이팬 하나씩 전부 받으셨다고 하는데요!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자 그럼 최우수상을 시상해야죠? 과연 누가 받으셨을까~~요? . . . . . . . . . . 축하드립니다! 902호 염광문 간병사님께서 받으셨어요!! 작지만 비싼 물건! 에어팟!!!! 축하드립니다~~~~ 염광문님의 쿵짝쿵짝은 계속에서 저희의 마음에 울릴 것 같네요! 그럼 대망의 1위는 누구일까요? 정말 너무나도 치열했지만 단연 1위를 차지할 만큼 멋진 무대를 선사하신 분이라고 합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 . . . . . . . . . . . . . . . 네 축하드립니다!!! 저희 병원에서 가장 인기가 많으신 407호 최00님!!!!! 결국 대상을 거머쥐게 되셨네요.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대상 선물은 고가의 '온수매트'였답니다! 너무나도 감격스러운 나머지 앵콜 공연을 해주셨다고 합니다. 박상철의 '황진이' 저희 공연의 마지막 무대였습니다. 최00님의 마지막 말씀에는 병원에서 열심히 치료받고 노력하여 모두가 건강하게 나가자고 하셨답니다~ 본인 스스로도 많이 호전되었다고 하니 너무 다행이에요! 이렇게 2025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무사히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해주신 모든 부서원들, 환자, 간병사, 그리고 보호자님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한 해가 지나갑니다. 제중 가족 여러분은 올 한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즐거운 일, 힘든 일, 아픈 일 등등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저희 제중요양병원은 모두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계속에서 더욱더 즐겁고 행복한 그런 병원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구로요양병원 #제중요양병원 #크리스마스 #2025년 #행사 #노래자랑 #공연 #장기자랑 #직원 #간병사 #환자 #보호자 #트로트 #캐롤 #연주 #노래 #마술 #메리크리스마스 #연말 #제중 #요양병원 #구로 #신도림 #구로거리공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대표전화 : 02-837-7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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